“신혼집 알아보고 있어..” 김종국❤️, 열애 목격담 폭로되자 모두의 축하가 이어져..

가수 김종국이 여자친구 존재에 대해 부인하지 않아 이는 결혼설로 이어졌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사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조세호가 결혼한다”라며 멤버들에게 알렸다. 이날 촬영 시작 직전, 조세호가 결혼 전제로 열애한다는 기사가 난 것.

멤버들은 하나같이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이미 알고 있었던 비밀이었다.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전화,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조세호는 “본의 아니게 사랑이라는 단어가 찾아왔다. 모르는 사이에 제 옆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함께 하고 있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후 멤버들은 서로의 사복에 대해 패션 점수를 내리기로 했다. 김종국은 “신발이 좀 더러워졌다”라며 평균 수명 20년에 달하는 자신의 운동화를 보여줬다. 이날 총 착장 가격은 0원이라고.

하하는 뜬금없이 김종국에게 “여자친구가 있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여자친구를 왜 물어보나”라고 되물었다. 지석진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얘기 안 하잖아. 쟤 결혼한다니까. 집 알아보고 있다”라며 김종국의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하하가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남겨달라”라고 하자, 김종국은 망설임 없이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다 주신 옷”이라며 자신의 착장을 설명했다. 이어 “주신 옷이 좋아서… 뭘 사나. 신발도 주신 거다. 산 게 하나도 없다. 면티만 산 건데 15000원짜리다. 저도 가끔 마음에 드는 옷이 있으면 백화점에 가서 산다. 명품도 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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